728x90 반응형 위스키 시음기365 발베니 15년 싱글 배럴 - 15년 제품 19년 숙성 - 발베니 15년 싱글 배럴 - 국가: 영국 증류소: 발베니 증류소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캐스크 배치 넘버: 13511 도수: 47.8도 스모키(피트): 없음 향은 발베니 특유의 버번 캐스크 특유의 화사하고 달고 진득한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맛은 부드럽고 살짝 진득하고 단 느낌의 맛이 있지만 진득하기보다는 살짝 가벼운 드라이한 느낌이 더 느껴졌습니다. 목 넘김은 부드러우며 입 안에 살짝 매운 느낌이 남고 향의 여운은 살짝 화한 느낌은 있지만 맡은 향보다는 약했습니다. 15년으로 출시는 되었지만 라벨에 상세 정보를 보면 캐스크 숙성은 1989년으로 되어 있는데 병입은 2008년에서 병입 해서 총 19년은 캐스크에서 숙성이 되어 사실은 19년 발베니 싱글 배럴입니다. 15년 제품으로 나온 제품으로 진한.. 2023. 3. 28. 올드 포레스터 싱글 배럴 배럴 스트랭스 - 너무 거칠다 - 올드 포레스터 싱글 배럴 배럴 스트랭스 - 국가: 미국 증류소: 올드 포레스터 증류소 분류: 버번 스토어픽: CYPRESS CRAFT 도수: 66.75도 향은 바닐라 느낌의 단 향이 있고 풀 향도 살짝 있는 거 같은데 알코올 찌르는 느낌이 꽤 있어 다른 향을 느끼기 어려웠네요. 맛은 적당히 부드러우며 달고 많이 진득합니다. 목 넘김은 적당히 잘 넘어가지만 입안에 매운 느낌이 꾀 남고 속에서 뜨거운 느낌이 꾀 느껴지네요. 향은 풀 향이 살짝 느껴지지만 향 차체는 약한 느낌이었네요. 속이 뜨거운 느낌이 꾀 느껴져서 도수가 높은 거 같네요. 알코올 찌르는 느낌 때문에 향이 잘 안 느껴졌지만 맛에서는 달고 진득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알코올이 심하게 치는 저 숙성 높은 도수의 버번 느낌 외에 딱히 다.. 2023. 3. 1. 러셀 리저브 13년 - 데일리로 부담없이 좋은데 구하기 어려움 - 러셀 리저브 13년 - 국가: 미국 증류소: 와일드 터키 증류소 분류: 버번 도수: 57.4도 향은 바닐라의 단향 진득하게 느껴집니다. 시트러스 느낌은 없고 단 바닐라의 향이 주로 느껴집니다. 끝에 아주 살짝 지나가는 듯한 풀 향 같은 느낌도 있었네요. 맛은 부드러우며 단 맛이 주로 났지만 진득한 느낌보다는 살짝 가벼운 느낌이 있는 단 맛이었네요. 목 넘김은 부드럽지만 살짝 찌르는 느낌과 달짝지근한 느낌이 입안에 남습니다. 향은 맡은 향처럼 바닐라 느낌이 주로 났지만 향의 여운은 맡은 향보다는 약했습니다. 마시고 나서 입안에 살짝 찌르는 느낌이 남지만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부드러운 맛과 은은한 바닐라 향이 잘 어울리는 위스키였습니다. 데일리로 마셔도 부담 없는 버번이었지만 안타깝게도 한정판으로 나와서.. 2023. 3. 1. 토마스 H 핸디 - 굳이 프리미엄 라인에 넣어야 했었나? - 토마스 H 핸디 - 국가: 미국 증류소: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 분류: 버번 출시 버전: 2015 도수: 63.4도 향은 은은한 바닐라 캐러멜 느낌의 단 향과 살짝 시트러스 한 향이 느껴집니다. 맛은 적당히 부드럽고 단 느낌과 진득한 느낌보다는 숙성이 덜 된 거친 버번의 맛이 느껴졌습니다. 입안에 매운 느낌이 꾀 퍼집니다. 목 넘김은 적당히 잘 넘어가고 입안에 단 느낌이 남고 속에서는 좀 뜨거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향의 여운은 약한 편이었네요. 버팔로 증류소에서 고급 버전인 BTAC 시리즈 중 하나인 토마스 H 핸디입니다. 비슷한 도수에 비슷한 숙성년도 버번을 눈 감고 마셨으면 못 알아차릴 정도로 평범한 버번의 느낌입니다. 좋다고 하기에는 평범하고 나쁘다고 하기에는 딱히 모난데 없는 버번입니다. 버팔.. 2023. 3. 1.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9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