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싱글 몰트230 하이랜드 파크 12년 위스키 호프 - 강렬한 하이랜드 파크 - 하이랜드 파크 12년 위스키 호프 - 국가: 영국 하이랜드 증류소: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도수: 61도 스모키(피트): 없음 향은 진하고 단 과일향이 강하게 주로 느껴지지만 깊게 맡으면 알코올이 좀 찌르는 느낌이 있습니다. 맛은 좀 찌르는 느낌의 매운 맛이 있으며 전체적으로 진한 맛이 느껴집니다. 목 넘김은 매운맛에 비해 적당히 넘어가지만 향의 여운은 살짝 약한 편이었습니다. 높은 도수답게 알코올 찌르는 느낌이 있으며 진한 멋이 있지만 여운의 향이 약해서 물을 살짝 섞어서 마시면 향이 잘 피어오르는 느낌의 위스키였습니다. 기존 하이랜드 파크 정규 제품과는 결이 달라서 레러ㅣ어브리드처럼 강렬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점수: 83점 2023. 12. 27. 하이랜드 파크 17년 더 라이트 - 진하고 강한 맛과 향 - 하이랜드 파크 17년 더 라이트 - 국가: 영국 하이랜드 증류소: 하이랜드파크 증류소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도수: 52.9도 스모키(피트): 없음 향은 알코올 찌르는 느낌이 살짝 있으면서 진하고 단 과일향 그리고 아주 살짝 화한 느낌의 향이 같이 느껴집니다. 맛은 살짝 매운 느낌이 있으며 살짝 진한 단 맛이 주로 느껴집니다. 목 넘김은 부드러우며 맡은 화한 과일향이 잘 느껴집니다. 고숙성 답게 진한 맛과 향이 느껴지지만 라이트라는 이름과 달리 50도 넘는 도수에서 찌르는 알코올향과 매운 느낌의 맛이 같이 섞여있습니다. 마치 버번처럼 타격감과 진한 맛이 느껴지는 스카치 위스키였습니다. 가격은 전혀 버번스럽지 않지만요. 점수: 84점 2023. 12. 27. 발베니 16년 프렌치 오크 - 프렌치 오크의 섬세한 맛 - 발베니 16년 프렌치 오크 - 국가: 영국 스페사이드 증류소: 발베니 증류소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도수: 43도 스모키(피트): 없음 향은 알코올 찌르는 느낌이 적으며 단 향과 화한 향 그리고 꿀느낌의 단향이 잘 조화됩니다. 맛은 부드러우며 살짝 단 느낌 시트러스한 느낌 대부분은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목 넘김은 부드러우며 단향의 여운이 있으나 향은 살짝 약한 편이었네요. 보통은 버번 캐스크에는 아메리카 오크 캐스크를 많이 쓰는 걸로 아는데 프렌치 오크의 경우 아메리카와 달리 뭔가 거칠지 않고 섬세한 느낌이 있습니다. 진한 느낌이 아닌 가벼운 화한 향이 있으나 발베니 자체도 부드러워서 조금 가벼운 맛이 있으며 향도 역시 약해서 도수를 살짝 올리는 게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었네요. 점수: 84점 2023. 10. 30. 발베니 17년 쉐리 - 그 시절 고숙성 - 발베니 17년 쉐리 - 국가: 영국 스페사이드 증류소: 발베니 증류소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도수: 43도 스모키(피트): 없음 향은 알코올 찌르는 느낌은 적으며 화한 느낌의 쉐리 향이 느껴집니다 살짝 꼬릿 한 느낌도 같이 있었습니다. 맛은 부드러우며 살짝 진한 단 느낌이 있었지만 잔체적으로는 부드럽습니다. 목 넘김은 부드럽고 맡은 향보다는 약한 쉐리향의 여운이 느껴집니다. 지금은 단종된 발베니 쉐리 캐스크로 지금의 발베니 15년 쉐리와 달리 꼬릿 한 느낌의 쉐리가 느껴집니다. 고 숙성의 진한 맛은 그다지 깁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맛이 좋았던 위스키였네요. 점수: 87점 2023. 10. 30. 이전 1 2 3 4 5 6 7 8 ··· 5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