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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몰트230

시그나토리 2012 에듀라듀어 10년 - 진한 홍삼 느낌의 쉐리 - 시그나토리 2012 에듀라듀어 10년 - 국가: 영국 하이랜드 증류소: 에듀라듀어 증류소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도수: 46도 스모키(피트): 없음 향은 알콜 찌르는 느낌은 없도 진한꼬릿한 향이 느껴집니다 맛은 부드러우며 단 느낌보다는 깔끔한 맛이 느껴집니다. 목 넘김은 부드러우며 부담이 없지만 여운의 향은 매우 약했습니다 독립 병입 위스키 회사인 시그나토리에서 출시한 위스키입니다. 독립병입에서는 왼만하면 CS버전으로 나오지만 46도 버전으로 나왔는데 색은 많이 진한 느낌입니다. 낮은 도수로 마시기 편하지만 맛에서는 원가 씁쓸한 홍삼느낌이 있습니다. 화사한 느낌의 쉐리도 아니고 꼬릿 한 느낌의 쉐리도 아닌 에듀라듀어만의 특유의 쉐리 느낌이 있습니다만 홍삼의 느낌이 많니 느껴지는 호불보가 많이 갈릴 .. 2023. 10. 29.
골든블루 더그레이트저니 쉐리 캐스크 - 시작이 좋은 K발란 - 골든블루 더그레이트저니 쉐리 캐스크 - 국가: 대한민국 증류소: 골든블루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도수: 55.5도 향은 알코올 치는 느낌 없이 화사하고 진하고 단 쉐리향이 잘 느껴집니다. 맛은 고도수와 달리 매우 부드러우나 맛은 향에 비해 단 느낌은 좀 덜하고 깔끔한 느낌이 같이 있었습니다. 목 넘김은 부드러우며 살짝 목에 찌르는 느낌이 있으면서 쉐리 캐스크 특유의 꼬릿 한 향이 대부분 느껴집니다. 부산에서 숙성한 위스키로 샷 잔과 케런 잔을 합쳐놓은 듯한 전용잔 2개와 오크통으로 만든 스마트폰 거치대 열쇠고리 등 각종 고급스러운 패키지도 포함이 되었는데요. 음.. 저는 그냥 이런 패키지 다 빼고 가격을 내려줬으면 더 좋았을 거 같네요. 대만의 카발란 못지않게 57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는 숙성 기간.. 2023. 9. 14.
스트라스밀 2010 8년 SMWS 100.21 - 복합적인 화사한 향 - 스트라스밀 2010 8년 SMWS 100.21 - 국가: 영국 증류소: 스트라스밀 독립 병입: SMWS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도수: 59도 스모키(피트): 없음 향은 알코올 찌르는 느낌은 거의 없고 화사하고 단 향이 느껴집니다. 다른 쉐리의 화사한 향과 다르게 여러 캐스크를 사용했을 때 나타나는 복합적인 화사한 향이 느껴집니다. 맛은 꾀 찌르는 매운맛이 느껴집니다. 진득하고 단 맛이 느껴집니다. 목 넘김은 매운 느낌에 비해 부드럽게 잘 넘어가지만 향의 여운은 약했습니다. 높은 도수로 꽤 매운맛이 나므로 물을 살짝 섞게 되면 향이 더 잘 느껴지고 매운맛도 살짝 부드러워져서 마시기 편했지만 도수에 비해 여운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점수: 86점 2023. 8. 24.
글렌 그란트 21년 - 3년 만큼 애매한 느낌 - 글렌 그란트 21년 - 국가: 영국 스페사이드 증류소: 글렌 그란트 증류소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도수: 46도 스모키(피트): 없음 향은 알코올 찌르는 느낌은 거의 없고 살짝 과일 향 느낌의 단 향이 느껴졌지만 전체적인 향은 약했습니다. 맛은 부드러우며 살짝 달고 깔끔한 느낌이 있었는데 조금 비는 느낌이 있었네요. 목 넘김은 부드러우나 향의 여운은 약했습니다. 역사와 전통이 꽤 있는 증류소로 알고 있었는데 정규 제품으로는 18년 밖에 없었다가 21년은 한정판이 먼저 슬쩍 나왔다가 나중에 정규 제품으로 21년이 나온 거 보면 18년 제품에는 이제 그 이상 되는 숙성 원액은 전부 21년으로 넘어간 거 같네요. 21년 제품은 쉐리 캐스크로 피니쉬를 했는데 18년 숙성과 색에서는 별 차이가 없어 보였습니.. 2023.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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