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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로소48

벤리악 12년 레이디 오브 더 글렌 - 독립 병입으로 다시 태어난 벤리악 - 벤리악 레이디 오브 더 글렌 - 국가: 영국 증류소: 벤리악 증류소 독립 병입: 레이디 오브 더 글렌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도수: 57.2도 스모키(피트): 없음 향은 향긋한 향으로 쉐리 느낌이 조금 나는 와인 향입니다. 맛은 부드러우며 달달하고 진득합니다. 목넘김은 부드러우며 쉐리의 느낌의 향과 진득한 여운과 목에 뜨뜻한 느낌이 느껴졌습니다. 벤리악 정규 라인의 경우 다른 싱글 몰트에 비교해서 가격이 조금 싼 편이지만 평에서는 별로 좋지 못 한 평이 있습니다. 하이볼로 좋다가 그나마 순화된 표현인 거 같네요. 벤리악 레이디 오브 더 글렌의 경우는 높은 도수로 벤리악의 느낌을 더 잘 느낄 수 있게 해 줘서 특징을 더 잘 느끼게 해 줘서 정규 라인 제품과는 더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점수: 87점 2022. 11. 6.
글렌 고인 30년 - 가벼운데 진한 쉐리 향 - 글렌고인 30년 - 국가: 영국 하이랜드 증류소: 글렌고인 증류소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도수: 46.8도 스모키(피트): 없음 향은 달달한 향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쉐리 특유의 꼬릿한 향에 가기 직전에 멈춰서 밸런스가 좋은 쉐리의 향으로 느껴집니다. 향의 강도도 진하게 느껴지고요. 잔에 따르고 시간이 지나면 꼬릿함은 사라지고 향긋한 쉐리의 느낌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부드럽고 달달하고 진합니다. 뒷 맛이 깔끔하게 느껴지고요. 혀에 살짝 찌르는 느낌도 약하게 느껴졌네요. 목넘김은 부드럽게 넘어가며 단 쉐리향의 여운이 진하게 길게 이어지고 목넘김의 여운도 긴 편이었습니다. 쉐리를 좋아하는데 글렌 고인도 좋아하시면 결국에는 잔으로라도 마시게 되는 글렌 고인 30년입니다. 30년은 PX와 올로로소.. 2022. 11. 4.
커클랜드 20년 쉐리 피니쉬 - 커클랜드 = 가성비 - 커클랜드 20년 쉐리 피니쉬 - 국가: 영국 스페사이드 증류소: 커클랜드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도수: 46도 스모키(피트): 없음 향은 쉐리의 쿰쿰한 느낌과 향긋함이 적절하게 밸런스 있게 잘 느껴집니다. 향도 진하게 잘 느껴졌네요. 맛은 많이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었네요. 목넘김은 부드럽고 적당한 목 여운과 쿰쿰한 느낌의 쉐리향의 여운이 느껴졌습니다. 코스트코에서 파는 커클랜드 위스키입니다. 20년 숙성 쉐리 피니시로 쉐리의 느낌이 생각보다 잘 묻어 나와서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46도 도수로 부드럽지만 비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네요. 가격도 용량 대비 좋아서 쉐리 위스키를 좋아하시면 한 번쯤 마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점수: 88점 2022. 11. 4.
발베니 18년 PX - 정말 달달한 발베니 - 발베니 18년 PX - 국가: 영국 스페사이드 증류소: 발베니 증류소 분류: 싱글 몰트 위스키 도수: 48.7도 스모키(피트): 없음 향은 발베니 특유의 꿀과 꽃 느낌의 단향과 PX의 달달한 쉐리 느낌이 살짝 입혀진 느낌의 단향이 느껴집니다. 맛은 부드럽고 많이 달달합니다. 발베니 특유의 단 맛이 PX를 만나면서 더 달달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혀에 살짝 찌르는 느낌의 매운 느낌이 있었네요. 목넘김은 부드럽고 달달한 여운과 향이 적당히 느껴집니다. 혀에 매운 느낌이 조금 남고 향의 여운에서는 단 느낌보다는 깔끔함 향으로 살짝 쿰쿰한 쉐리의 느낌이 느껴졌네요. 발베니 자체에서도 단 느낌이 있지만 올로로소가 아닌 더 당도가 강한 PX를 사용해서 달달하게 된 거 같네요. 향에서도 단 느낌이 주로 느껴졌네요.. 2022.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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