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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라스 진 쉐리 캐스크 - 시트러스한 진에 쉐리 한 방울 - 포필라스 진 쉐리 캐스크 - 국가: 오스트레일리아 증류소: 포필라스 증류소 분류: 진 도수: 43.8도 향은 오렌지 껍질류의 시트러스 한 향이 주로 느껴지고 허브의 향이 살짝 뒤에 깔아주는 향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허브 특유의 찌르는 느낌은 없었네요. 맛은 많이 부드러우며 진 특유의 깔끔하고 드라이한 그의 맛고 시트러스한 느낌이 들지만 쉐리 캐스크의 영양이 있어서 그런지 살짝 단 맛도 느껴졌습니다. 목 넘김은 부드러우며 시트러스 한 향과 입안에 여운이 있었지만 쉐리 캐스크의 느낌은 없었네요. 호불보가 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 허브쪽의 향은 최소한으로 낮추면서 오렌지류의 시트러스한 느낌이 주로 느껴지는 진입니다.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게 정말 잘 만들어진 진이라고 느꼈습니다. 쉐리 캐스크를 사용했다고 .. 2023. 7. 9.
몽키 47 드라이 진 - 프리미엄이라서 오히려 부담스러운 진 프리미엄 급의 가치가 있을까? - 몽키 47 드라이 진 - 국가: 독일 증류소: 슈바르츠발트 증류소 분류: 드라이 진 도수: 47도 프리미엄으로 나온 진인데 정작 병 모양은 오래된 약 병처럼 보입니다. 병뚜껑이 코르크 통으로 되어 있고 쇠 링으로 마감이 되어 있습니다. 향은 은은한 복합적인 허브와 시트러스의 조화가 납니다. 맛은 은은하게 매운 느낌과 오일리 한 느낌이 있습니다. 47도라서 입에 너무 오래 머금고 있으면 입 천장이 마비되어 감각이 없어집니다. 목넘김은 높은 도수와 달리 부드럽게 넘어가고 시트러스 한 향의 여운이 살짝 있습니다. 500ml 진인데 가격이 10만 가까이하는 제품이라서 진을 이 가격에? 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 제품이지만 진을 좋아하는 송충이가 된 순간 한 번은 마셔 볼 수밖에 없.. 2022. 9. 28.
런던 드라이 진 NO.3 - 오렌지 레몬 향이 특징 병 디자인이 구형보다 더 안 좋아진 느낌 - 런던 드라이 진 NO.3 - 국가: 영국 증류소: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 분류: 진 도수: 46도 - 최근 수상 이력 - 2020 센프란시스코 국제 증류주 대회: 진 부분 더블 골드 2020 진 마스터스: 슈퍼 프리미엄 부분 마스터상 수상 2020 월드 진 어워드: 런던 드라이 부분 원드 챔피언 수상 2020 국제 스피릿 대회: 슈퍼 프리미엄 런던 진 부분 실버 메달 2019 디자인 및 패키징 대회: 진 부분 마스터스 수상 2018 국제 스피릿 대회 슈퍼 프리미엄 런던 진 부분 실버 메달 2017 국제 와인 및 증류주 대회: 런던 드라이 진 부분 실버 메달 2016 국제 스피릿 대회: 진 부분 청동 메달 2014 국제 스피릿 대회: 슈퍼 프리미엄 부분 골드 메.. 2022. 9. 4.
시티 오브 런던 올드 톰 진 - 강렬한 향의 진 2만 원 밖에 안 하는데 수상이 몇 개야? 각종 과일과 약초를 넣고 증류를 하는 걸 진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오크통에 숙성을 하지 않아서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합니다. 올드 톰은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약간의 단 맛의 가당이 된 진입니다. - 시티 오브 런던 올드 톰 진 - 국가: 영국 증유소: 시티 오브 런던 분류: 진(Gin) 도수: 40.3도 - 최근 수상 이력 - 2021 월드 진 어워드: 올드 톰 진 부분 실버 메달 2019 월드 스피릿 챌린지: 올드 톰 진 부분 실버 메달 2019 국제 와인 및 증류주 대회: 올드 톰 진 부분 실버 메달 2017 국제 와인 및 증류주 대회: 올드 톰 진 부분 실버 메달 진을 한 번 마셔보고 싶어서 약 2만 원에 싼 맛에 구매해본 시티 오브 런던 올드 톰 진입니.. 2022.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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