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monkey 471 몽키 47 드라이 진 - 프리미엄이라서 오히려 부담스러운 진 프리미엄 급의 가치가 있을까? - 몽키 47 드라이 진 - 국가: 독일 증류소: 슈바르츠발트 증류소 분류: 드라이 진 도수: 47도 프리미엄으로 나온 진인데 정작 병 모양은 오래된 약 병처럼 보입니다. 병뚜껑이 코르크 통으로 되어 있고 쇠 링으로 마감이 되어 있습니다. 향은 은은한 복합적인 허브와 시트러스의 조화가 납니다. 맛은 은은하게 매운 느낌과 오일리 한 느낌이 있습니다. 47도라서 입에 너무 오래 머금고 있으면 입 천장이 마비되어 감각이 없어집니다. 목넘김은 높은 도수와 달리 부드럽게 넘어가고 시트러스 한 향의 여운이 살짝 있습니다. 500ml 진인데 가격이 10만 가까이하는 제품이라서 진을 이 가격에? 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 제품이지만 진을 좋아하는 송충이가 된 순간 한 번은 마셔 볼 수밖에 없.. 2022. 9. 28.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